중국, 유제품의 포화지방, 당뇨병 예방에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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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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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국제의학 연구에서, 유제품 중에 포함되어 있는 포화지방이 인체에 전혀 유해하지 않으며, 특히 당뇨병의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영국 캠프리지 대학교와 의학연구협회가 공동으로 연구한 결과로, 34만명의 인구를 통제하여 얻어낸 연구 결과다(직접 연구대상 : 12,403명). 포화지방과 당뇨병의 관계를 연구한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육류, 튀김식품, 알코올 및 탄수화물은 당뇨병의 2형 발병에 영향을 주는 것이 확인 되었지만, 유제품은 오히려 당뇨병의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결과를 보여 주었다.

 

영국 의학연구협회 유행병학 수석 연구원인 니타 포로히 박사(Nita Forouhi) , “이번에 우리는 모든 사람의 인체내의 포화지방산은 모두 다르다는 강력한 증거를 찾았다. 우리가 현재 직면하고 있는 난제는, 혈액중의 포화지방산과 우리가 먹고 있는 식품중의 

상관 관계점이다.’라고 하였다.

 

포화지방산은 통상적으로 고지방 동물식품으로, 버터, 치즈및 육류에 포함되어 있는 성분이다. 이와같은 식품은 일반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식품으로 인식되어 왔으며, 당뇨병 및 콜레스테롤을 높인다고 알려져 있었다.

 

홀수 및 짝수 탄원자를 포함한 연장성 포화지방분자는 인체내에 잔류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서로 다른 종류의 포화지방산을 생산해 내는 것이다. 분자와 홀수 탄원자 15 17로 결성된 유지방 식품, 예를 들면 요거트, 치즈, 우유 등은 이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하지만, 짝수인 14,1618로 결성되어 있는 식품은 당뇨병 등을 유발할 수 있는 고위험을 가지고 있으며 사람들은 이와같은 질병이 이미 전세계 약 300만 명에게 나쁜 영향을 주고 있다고 인식되어 지고 있는 상황이다. 니타 포로히 박사는 이와같은 홀수와 관된 포화지방산은 이미 유지방 식품에서 생산된 것으로 정의내려 졌으며, 최근 몇개의 연구결과를 포함하여, 우리역시 이와같은 결과를 도출해 내었다고 설명하였다.

 

연구결과가 표명하듯이, 요거트및 기타 유제품의 섭취는 2형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으며, 탄수화합물 및 알코올 등은 인체내게 자극을 주는 영향을 미친다. 이번 연구는 유럽위원회 지원을 받아 진행되온 것으로, 혈핵중의 9개 포화지방산과 2형 당뇨병의 위험관의 관계를 연구한 것이다. 피연구자는 모두 유럽 8개 국가의 국민을 대상으로 삼았으며, 표본수는 인구 약 34만인 지역 중에서 12,403명의 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 자료출처 : 식품화반왕 http://me2.do/FybvrJtQ

*** 제공일자 : 2014.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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