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름철 더위를 이기기 위한 건강식품 6가지

추천
등록일
2014-08-04
내용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에는 쉽게 체력이 소모되고 피로감에 지쳐버릴 때가 많다. 만성피로, 식욕부진,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더위를 먹었을 가능성이 높다. 이럴 때에는 우선 영양이 풍부한 식품으로 에너지를 보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름철에 더위를 이기기 위한 건강식품으로 6가지를 소개한다.

 

1. 빨간 키노아

키노아는 오래전부터 페루와 볼리비아 등 남미지역에서 영양원으로서 자주 먹어왔던 잡곡류이다. 마그네슘, 망간, 인, 철분, 아연, 동 등의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중에서도 특히 영양소 함유량이 월등하게 높은 것이 빨간 키노아이다. 기본적으로 탄수화물이 주성분인 키노아는 몸에 에너지를 주입해 주는 역할을 할 수 있으며, 풍부한 단백질과 식물섬유로 쉽게 만복감을 느낄 수가 있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최적이다.

 

2. 그레이프 후르츠

그레이프 후프츠의 산뜻한 단맛은 여름철 더위로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특히, 이 과일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C는 피로 회복 뿐만 아니라, 항노화작용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개의 그레이프 후르츠를 먹는 것 만으로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C양을 한번에 섭취할 수 있다.

 

3. 방울 토마토

토마토보다 영양가가 훨씬 높은 것이 방울 토마토이다. 방울 토마토는 식욕 증진과 피로 회복 효과가 있기 때문에 여름철 건강 유지를 위해 필수적인 식품이다. 또한, 강력한 항산화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리코핀과 비타민C를 다량 함유하고 있으므로, 항노화작용도 기대해 볼 수 있다. 토마토의 영양을 살린 여름철 요리메뉴로서 <스파티오>가 있다. 토마토 뿐만 아니라, 오이, 마늘 등의 영양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정력적인 생활을 유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요리이다.

 

4. 리마빈

남아메리카에서는 오래 전부터 건강식품으로서 리마빈을 많이 이용해 왔다. 식물섬유, 단백질, 복합당질을 다량으로 골고루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에너지원으로서 최적이다. 리마빈은 삶거나 스프에 넣어 먹는 것을 추천한다.

 

5. 달걀

모든 사람들이 잘 알고 있다시피, 영양가가 높은 달걀은 여름철에 스태미나를 유지시켜 준다. 특히, 달걀에 포함된 <레시틴>이라고 불리우는 성분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유지시켜주는데 큰 도움을 주므로 미용효과가 기대된다.

 

6. 바질

여름철 요리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질이다. 바질은 위장 기능을 촉진시켜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식욕 부진과 소화 불량 등의 증상을 개선시키는데 최적이다. 또한, 강력한 항산화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베타카로틴>도 다량 함유하고 있으므로, 항노화작용에도 효능이 기대된다. 바질의 향에는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여름철 피로에 지친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허브이다.

 

 

***제공출처: 일본 Googirl, http://goo.gl/4ubQJI

***제공일자: 2014. 7. 31

댓글쓰기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