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맥도날드 법원에 고소... 전국적 폐쇄 위기
- 작성자
- 김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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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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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올해 초에 유전자 변형 식품을 거부한 러시아는 현재 맥도날드를 법원에 고소하였다. 모스크바 법원은 최근 맥도날드 패스트푸드 체인이 여러 개의 햄버거와 아이스크림 제품에 대하여 러시아의 영양 및 안전 코드를 위반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고소는 Tverskoi 지방 법원에서 처리된다. 러시아 보건 당국은 이미 맥도날드 아이스크림, 밀크 쉐이크, 치즈 버거 및 Filet-O-Fish와 치킨 샌드위치 제품의 일시적 판매 금지를 준비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청문회는 8월 13일로 예정되었다.
러시아 보건 당국, 전체 맥도날드의 패스트푸드 체인 안전에 대한 의문제기
Interfax 뉴스 통신사는 러시아의 소비자 보호 기관이 전체 맥도날드 식품 체인의 안전과 무결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여러 제품의 품질 위반을 확인하였다고 보도했다. 의문이 제기되는 맥도날드의 제품은 러시아의 건강 의식 규정에서 허용하는 것보다 더 많은 지방과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다.
Novgorod 지역에 있는 2개의 맥도날드 레스토랑에서 검사를 실시한 결과 밀크 쉐이크, 생선 샌드위치 및 로얄 치즈 버거의 열량 값이 법적으로 허용된 것보다 서빙 당 2~3배 더 많은 칼로리를 포함하고 있어 안전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법원이 일시적으로 러시아에서 맥도날드의 모든 운영을 종료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Tverskoi 지방 법원 대변인인 Yekaterina Korotova는 이 문제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지만 소비자 보호 기관이 맥도날드의 불법 활동을 중지할 것으로 요구하고 있다고 전달하였다.
빅맥 빵, 진짜 빵과는 거리가 멀어
맥도날드 음식의 칼로리, 지방 및 탄수화물 수준이 매우 높은 반면, 이런 식품이 무엇으로 만들어지는 가가 소비자들에게 가장 큰 문제가 될 것이다.
예를 들어, 빅맥 빵은 진짜 빵이 아닌 표백 밀가루, 맥아 보리 가루, 티아민 질산염및 가짜 비타민이 풍부한 혼합물이다. 이 풍부한 밀가루는 고 과당 옥수수 시럽을 사용한 생명 공학 산업의 일반적인 맛 과학과 콩 및 카놀라 오일로 혼합된다. 황산 암모늄 및 염화 암모늄 등의 암모니아 화합물은 일부 국가에서 금지되는 아조디카본아미드와 같은 위험한 컨디셔너와 함께 빵에 추가된다. 맥도날드는 또한 소르빈산, 칼슘 프로피온산 및 나트륨 프로피온산를 사용하여 빵을 보존하면서 스테아릴 젖산류의 나트륨, DATEM 및 모노-디글리세라이드와 디글리세라이드와 같은 재료를 사용하여 반죽을 조절한다. 빵 혼합물은 최종적으로 소금, 설탕, 밀 글루텐 및 대두 레시틴으로 마무리된다.
***제공출처: Natural News, http://me2.do/xgCLv3vX
***제공일자: 201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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