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가족 행사 또는 간단한 점심을 위하여 외식을 할 때, 우리는 아마 요리의 종류, 분위기, 식당에 대한 평가 및 가격에 대한 것들을 바탕으로 선택을 할 것이다. 반면, 식품위생기준이나 우리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무대의 뒤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중요성을 고려해 볼 필요도 있다. 이를 위한 한 부분으로, 스코틀랜드에 있는 32 곳의 지역 당국들에서는 스코틀랜드 식품표준청(the Food Standards Agency in Scotland, FSAS)과 공동으로 만든 식품위생정보제도(Food Hygiene Information Scheme, FHIS)를 대중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이 제도는 지역당국이 음식 을 제공하는 업체 또는 소매점에 대한 식품위생조사결과를 대중들에게 알리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이 제도는 소비재들은 식료품 구입점이나 외식장소를 결정할 때, 더욱 많은 정보를 바탕으로 더욱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소비자들에게 식품을 공급하는 사업자들은 FHIS에 따라 "PASS", "Improvement Required", "Exempt Premises", 및 "Awaiting inspection"과 같은 결과를 받게 된다. 스코틀랜드의 모든 지역당국들이 이 계획에 참여했다는 전제 위에서 대중들은 파란색으로 표시된 "PASS" 증명서/스티커를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결과는 온라인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스코틀랜드에서의 식품기준을 바탕으로 약 45,000 개 이상의 식당에 대한 정보를 http://goo.gl/auY7U7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06년 5곳의 지역당국들과 협력을 바탕으로 FSAS가 시작한 이후, FHIS는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다. "모든 지역당국들이 이 제도를 시작한 오늘의 이 시점에 도달하기 위하여 FSAS는 지난 수 년간 32 곳의 지역당국들과 협력하여 왔다. 식품사업자들이 식품위생기준을 잘 준수하고 있다는 것을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스코틀랜드의 식품사업자들은 PASS 증명서를 자랑스럽게 전시해야 한다."고 스코틀랜드 보건부 장관인 Michael Matheson는 전하였다.
***제공일자 : 2014. 07.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