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새로운 국가 표준 <식품 내 병원균 제한량> 7월 1일부터 정식 시행
- 작성자
- 정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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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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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새로운 국가 표준 <식품 내 병원균 제한량>을 7월 1일부로 정식 시행했다.
본 식품 위생 표준은 모두 500여 항목으로 기존에 있던 병원균 표준 중 중복, 교차, 모순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본 표준의 주요 대상은 총 11가지 부류로 육제품, 수산제품, 양식, 계란 제품, 두류, 초콜릿 등 카카오 제품, 채소 및 과일, 음료, 냉동제품, 조미료, 견과류 등의 포장 식품이다.
본 표준은 살모넬라균, 대장균, 황금색 포도상구균, 용혈성 비브리오,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등 5가지 병원균의 제한량을 각 부류에 따라 규정했으며, 또한 샘플 추출 검사 방안과 그에 대한 제한량을 규정하여 검측 방법 표준도 명확히 했다.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총 1.9만 톤(약 1억 7천만 달러 가치)의 식품이 주하이 항구를 통해 수입되었는데, 그 중 43개의 화물이 안전 표준 불합격 판정을 받았으며, 또 이 중 23개가 병원균 제한량을 초과한 것이었다.
본 표준의 실시를 통해 병원균 제한량에 대한 감독관리가 한층 엄격해질 전망이다. 주하이검험검역 당국은 식품을 수입하는 기업이 반드시 본 표준의 상세한 내용을 숙지하고 충실히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
***제공출처: 중국 식품과기넷, http://u2l.info/2oJXZ9
***제공일자: 2014. 07.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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