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설탕, 고혈압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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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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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구진이 "American Journal of Cardiology"에 발표한 '설탕 가당 음료의 혈압에 대한 영향'이라는 메타 분석 연구에 따르면 설탕이 혈압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량 음료는 평균적으로 캔 당 설탕 10 티스푼을 포함하기 때문에 액체 사탕이라 불린다. 청량 음료는 우리의 식단에 가장 큰 설탕 공급원이다. 

 

액체 사탕 섭취는 비만, 당뇨병, 심장 질환 및 신장 결석과 관련이 있다. 위에 언급한 메타 분석 연구는 이런 음료 섭취가 고혈압의 발생 빈도를 증가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설탕은 또한 효모의 과도 성장, 부정맥, 장 질환, 발진, 면역 체계 및 알레르기에 후속 효과를 미친다. 

 

청량 음료와 비만의 대규모 메타 분석에서, 88개 연구 모두 증가된 청량 음료 소비와 비만의 상당한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설탕 업계가 실시한 연구는 비만에 대한 더 적은 효과를 나타내었고 설탕 업계는 청량 음료가 비만의 원인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아이의 청량 음료 소비를 제한한 연구는 비만이 감소되었음을 나타내었다. 체중 증가는 고혈압과 연관된 다른 요인이다. 

 

연구진은 실제로 설탕이 고혈압의 원인이 되는 방법을 모르지만 설탕 효과 연구에서, 저자는 몇 가지 이론을 설명하였다. 명백하게, 액체 사탕은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하도록 하는 몸의 산화 질소를 낮출 수 있다. 청량 음료는 여분의 소금을 포함할 수 있기 때문에, 연구진은 이 점이 그 원인일 수 있다고 이론화하였다. 연구진은 "이러한 연구에 기초하여, 하루에 설탕 가당 음료 1인분 이상의 섭취는 고혈압의 높은 위험과 관련이 있다"라고 결론 내렸다. 

 

 

***제공출처: Natural News, http://me2.do/IGh4lJ63 

***제공일자: 2014.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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