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불충분한 비타민 C 수준, 50%까지 가장 치명적인 뇌졸중 위험 증가
- 작성자
- 김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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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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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Pontchaillou 대학 병원 연구진은 오렌지, 고추, 딸기, 파파야 및 브로콜리 등 비타민 C를 포함하는 식품 섭취가 감소된 출혈성 뇌졸중 위험과 관련된 방법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를 "American Academyof Neurology"에 발표할 예정이다. 출혈성 뇌졸중은 허혈성 뇌졸중에 비해 흔한 질병은 아니지만 뇌의 약화된 혈관이 파열하고 혈액이 뇌 주위에 누출될 때 보다 더 치명적이다.
비타민 C, 심장 질환과 뇌졸중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혈관 탄력 개선
연구진은 출혈성 뇌졸중을 경험하고 있는 65명의 환자를 분석하고 65명의 연령 및 건강상 비교 가능한 건강한 대조군과 비교하였다. 연구 저자 StephaneVannier 박사는 "우리의 연구 결과는 비타민 C 결핍이 뇌졸중의 심각한 유형에 대한 위험 요인으로 간주되어야 한다는 점을 보여준다"라고 언급하였다. 연구진은 비타민 C의 혈중 농도를 분석한 후 모든 참가자의 41%는 정상 수준, 45%는 고갈된 수준 및 14%는 비타민 C 결핍으로 간주되는 매우 낮은 수준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연구진은 10년에 걸쳐 참가자 그룹을 살펴본 후, 뇌졸중을 경험한 참가자는 감소된 비타민 C 수준을 가지고 있는 반면 뇌졸중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혈액에서 정상 수준의 비타민 C를 가지고 있다고 결정하였다. 자신의 연구 결과를 지원하기 위해 연구진은 비타민 C의 높은 혈중 수치를 가진 사람들이 뇌졸중 위험을 42%까지 감소하였다는 결과를 발표한 2008년 캠브리지 대학의 연구를 지적하였다. 연구진은 또한 초콜릿 섭취가 뇌졸중 위험을 낮출 수 있음을 보여준 2012년 연구를 언급하였다.
***제공출처: Natural News, http://me2.do/GKnOJOpX
***제공일자: 2014.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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