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다크 초콜릿 섭취, 비만과 당뇨병 위험 낮춰

추천
등록일
2014-07-04
내용

새로운 연구는 적당한 다크 초콜릿 섭취가 비만을 예방하기 위한 체중 관리와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한 신진 대사 저하를 막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증거를 제공하였다. 미국 버지니아 폴리테크닉 대학 식품 과학 및 기술학과 연구팀은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코코아의 플라보놀이 체중 증가를 방지하는데 도움이 되고 또한 혈당 수준을 낮출 수 있는 방법을 증명하는 자신들의 연구 결과를
"Journal of Agricultural Food and Chemistry"에 발표하였다. 

 

다크 초콜릿 화합물, 체중 관리에 도움되고 당뇨병 위험 줄일 수 있도록 혈당 낮춰 

이전 연구는 초콜릿뿐만 아니라 와인과 딸기가 제2형 당뇨병에 대한 보호를 제공하고 더 많은 양의 초콜릿을 섭취하는 청소년은 더 날씬한 경향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이번 연구를 위해 연구진은 이전에 확인된 코코아 플라보놀 중 어느 것이 다크 초콜릿을 섭취하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긍정적인 의료 혜택을 담당하는지 결정하였다. 인간의 신진 대사를 시뮬레이션 하는 것으로 알려진 쥐 모델을 사용하여, 연구진은 12주의 기간 동안 6가지 다이어트 중 하나에 쥐를 배정하였다. 

 

각 다이어트는 고지방 다이어트, 저지방 다이어트 및 세가지 유형의 플라바놀 중 하나로 보충된 고지방 다이어트로 구성되었다. 연구진은 쥐에게 매일 체중 1kg당 25mg의 플라바놀을 공급하였다. 연구진은 'oligomeric procyandins'라는 플라바놀로 보충된 고지방 다이어트가 쥐의 체중을 유지하고 제2형 당뇨병을 방지할 수 있는 요인인 포도당 내성을 향상시키는데 가장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제공출처: Natural News, http://me2.do/Gpht8gsZ 

***제공일자: 2014. 7. 3

댓글쓰기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