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올레인산, 비타민E, 식물섬유를 간단하게 섭취할 수 있는 <마시는 아몬드>가 인기급상승중인 이유
- 작성자
- 윤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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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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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도 많은 너츠전문점이 속속 등장하고 있고, 아몬드가 건강식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아침식사 메뉴로서 그래놀라와 아사이보울에 이은 주목상품으로 드리이후르츠와 너츠를 섞은 뮤즈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세계적으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것이 '마시는 아몬드'이다. 특히, 미국에서는 일부 건강지향성이 강한 소비자층으로부터 지지가 높았었지만, 2013년에 너츠음료수 판매고가 전년도에 비해 51%가 증가한 4억9,700만 달러를 기록하였고, 두유음료를 넘어서게 되었다. 아몬드가 블루베리와 올리브오일 등과 마찬가지로 건강한 자연식품이라는 인지도가 올라감에 따라, 우유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마실 수 있는 상품으로 정착되어 가고 있다.
LDL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는 올레인산을 지질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는 아몬드는 비타민E와 식물섬유도 다른 식품에 비해 많고, 노화방지와 항산화에 의한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으며, 멜라닌색소의 침착 방지와 지방연소 촉진효과 등이 기대된다. 항노화와 미용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과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에게도 간단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일본에서도 글리코가 <아몬드효과>라는 이름의 음료를 2014년 4월부터 발매하였고,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마실 수 있고, 휴일에는 시리얼에 부워 마실 수 있는 등 그 편리성에 인기를 모으고 있다. 미국과 마찬가지로 일본에서도 마시는 아몬드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우유, 두유와 같이 다양한 레시피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공출처: 일본 아메바뉴스, http://goo.gl/bgqtCD
***제공일자: 2014.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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