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1가지 <식품 병원균 제한량>국가표준 최초로 제정
- 작성자
- 김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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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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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7월 1일자로 국가표준인 <식품중 병원균 제한량>을 정식 시행한다고 발표하였다. 식물은 오염 및 변질등의 원인으로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들이 곳 전세계의 주요한 식품 안전 문제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7월1일, 중국의 국가 위생부는 최초로 식품중에 함유되어 있는 병원균의 제한량 표준을 제정하여 이를 정식 시행한다. 신 표준의 시행은, 식품중의 병원균 오염을 통제할 수 있으며, 미생물성 식품 원료의 질병발생도 방지할 수 있다.
병원 오염균 통제는 여러 방법이 있을 수 있지만, 음식점, 식당 등을 식물 중독의 주요 장소로 보고 있다. 식품중 식물 원료성 중독 및 유해성이 발생할 수 있는 경우는 크게 세가지인데,
첫째,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의 병원균 및 독소가 그 원인이다.
둘째, 독 진균류및 진균독소의 생성이다. 곰팡이 독소인 아플라 톡신(aspergillus flavus) 등이 있다.
셋째, 병독 및 기생충이다.
국가 위생기획생육위원회 식품사 사장인 쑤즐지에는, 작년에 식물원료성 질병사고는 약 1001건이며, 이중 치료를 완료한 환자는 14,413명이라고 설명하였다. 검사 결과를 보면, 병원균성 미생물이 여전히 중요한 병원균이고, 식당, 음식점, 호텔 등의 식품이 집중되는 곳이 주요 발병 장소라고 하였다.
그밖에도 수입식품에 대한 신 표준의 검사 역시 중요시 해야하는 부분으로, 식품중 병원균제한량 표준은 식품안전 기초표준의 중요한 구성요소이다. 현재, 중국은 식품 병원균 제한량의 현행 식품효준은 모두 500여개 항목으로, 표준 중 병원균 지표의 설치가 중복, 교차, 모순되어 있어 여러 문제점이 지정되어 왔다. 이런 여러 원인에 따라 2014년 7월 1일부터 정식으로 <식품중병원균제한량>을 시행하게 되는 것이다.
*** 자료출처 : 식품과기망 http://me2.do/5nfqOjKe*** 제공일자 : 2014. 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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