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인기몰이 중인 건강식품 “아사이 베리, 퀴노아 씨드, 밀싹” 과연 비싼 가격을 지불 할 가치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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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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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인기몰이 중인 건강식품 “아사이 베리, 퀴노아 씨드, 밀싹과연 비싼 가격을 지불 할 가치가 있는가?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건강관련 뉴스나 연구기사에서 아사이 베리, 퀴노아 씨드, 밀싹 등에 대해 들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아사이 베리, 퀴노아 씨드, 밀싹이 영양적 효능이 뛰어나다는 것은 이미 증명된 사실이다. 하지만 여분의 돈을 주고서라도 이 식품들을 사야하는 이유가 있는지 따져보고자 한다.

 

식단의 작은 변화의 저자 Keri Gans를 통해 이 식품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로 했다.

 

<아사이베리>

 

아사이베리는 발음하기도 어려울뿐더러 보통 파우더나 요거트 안의 성분 등 가공된 형태로 판매된다. 산화방지효과가 탁월하여 주목을 받고 있지만 다른 종류의 베리도 마찬가지의 효과가 잇다. Gans는 블루베리나 라스베리 역시 산화방지효과가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지역에서 생산된 제철 베리가 가격도 훨씬 싸고 사기도 간편하며 영양적 효능을 더 쉽게 얻을 수 있다는 것이 결론이다. 아사이베리가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는 설은 어떤 연구에서도 아직 증명된 바 없다.

 

결론: 아사이베리의 산화방지작용이 뛰어난 것은 사실이지만 보통 베리과 열매 역시 산화방지효과가 뛰어나다.

 

 

<밀싹>

 

밀싹은 밀과 식물의 새싹으로 보통 캡슐이나 액/즙으로 섭취한다. ,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A, C, E 등을 가지고 있어 밀싹의 영양성분은 매우 뛰어나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Gans는 다른 채소 역시 이정도의 영양성분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고 여러 종류의 채소들에서 섭취할 수 없는 데 밀 싹에만 존재하는 성분이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했다.

 

결론: 밀싹이 영양적 효능이 풍부한 것은 사실이지만 다른 채소들 역시 비슷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퀴노아 씨드>

 

퀴노아 씨드는 고대에서 내려오는 곡물로 알려져 있지만 기술적으로 씨앗으로 분리된다. Gans는 퀴노아시드는 완벽에 가까운 단백질 덩어리라며 9가지의 필수 아미노산까지 함유하고 있고 섬유질과 철분이 풍부하다고 설명했다.

 

결론: 퀴노아 씨드는 단백질 공급원으로 훌륭하다.

 


 

 *** 자료출처 : HeraldSun, http://goo.gl/0YNhEO

*** 제공일자 : 2014. 0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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