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실식초의 폴리페놀이 노로바이러스에 효과적인지 연구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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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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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야마현 기슈타나베 매실진흥협의회는 올해부터 와카야마 신아이여자단기대학 교수를 중심으로 한 연구그룹에게 <매실장아찌 제조과정에서 생성되는 매실식초로부터 추출한 매실식초 폴리페놀이 노로바이러스 등에 효과를 발휘하는지>에 관한 연구를 위탁하게 된다.

 

협의회는 매실 효능연구의 일환으로 작년에 상기 대학의 코야마 특임교수 연구팀을 통해 매실식초 폴리페놀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증식억제와 감염성 상실작용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었다. 현재 JA기남이 인플루엔자 억제를 위한 매실식초 폴리페놀 함유 정제의 상품화를 진행중에 있다.

 

매실식초 폴리페놀의 노로바이러스에 대한 효과에 관해서는 지금까지 코야마 교수 그룹이 노로바이러스가 아닌 다른 바이러스를 사용하여 조사한 결과, 매실식초 폴리페놀만으로는 효과가 인정되지 않았다고 한다. 따라서, 이번 연구에서는 알콜류와 계면활성제 등을 조합함으로써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매실식초 폴리페놀에 다른 식품이나 천연물질을 조합시킴으로써 지금까지 소독이 어려웠던 소화기 감염 바이러스에 대한 조직장해성이 적은 소독약 개발이 기대된다. 예를 들면, 노로바이러스에 충분한 소독효과가 없다고 하더라도 다른 약한 바이러스와 세균에는 효과적이라든지, 신체가 부자유스러운 고령자들의 욕창과 점막면 소독에 사용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한다.

 

협의회의 관계자는 <사회적인 요구에 따른 상품 개발이 가능한 연구성과가 나오게 되면, 매실산업에도 커다란 영향이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공출처: 일본 기이민보, http://goo.gl/XjIu1c

***제공일자: 2014.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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