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새로운 식품 탐구를 위한 <아이언맨> 프로젝트
- 작성자
- 윤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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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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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식품기업인 스위스 네슬레는 커피메이커 '네스프레소'로 고액의 이익을 올리고 있다. 이 회사의 과학자들은 인체에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럴을 전 세계인들에게 공급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Nestle Institute of Health Sciences (NIHS) 는 수십종류의 필수영양소 접종수준을 계측, 분석하는 방법을 개발하고 있다. 개인별로 필요한 서플리먼트를 공급하는 것이 목적으로 상품이 개발될 때까지 수년이 걸릴 수도 있다고 한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언맨'이라고 불리워지며, 신개발 식품과 음료수에 의해 대사를 촉진하고, 뇌와 소화기에 관련된 트러블을 개선시킬 예정이다. NIHS에는 110명의 과학자들이 비만 바이오마커의 개발과 비타민, 미네럴 부족이 당뇨병, 암, 심장질환 등의 질병에 미치는 영향을 구명하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다.
NIHS 의 총책임자인 에드 베거 씨는 스위스연방 공과대학에서 <아이언맨은 인간의 식생활에 꼭 필요한 영양을 조사하고 이것을 개인별로 적합하게 조합한 제품을 비교분석하는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식품은 그냥 식품이었지만, 우리들은 식품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라로 말했다.
베거 씨에 따르면, 아이언맨 프로그램에 의하여 개발된 영양제품은 약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총합비타민제보다 유효성이 높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이 프로그램은 작년에 시작되었고, 약 15명의 과학자들이 참가하고 있다.
***제공출처: 일본 Bloomberg, http://goo.gl/L0pyeb
***제공일자: 2014.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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