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신에게 맞는 서플리먼트를 선택해주는 사이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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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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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업체인 네오마케팅이 건강식품을 섭취하는 전국의 20-59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앙케이트 조사에 의하면, 봄철에 몸상태가 나빠진다고 느끼는 사람이 74.8%라고 한다. 

 

전국의 20-60대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2013년 3월에 실시한 GMO리서치의 '건강관리에 관한 의식 실태 조사'에 의하면, 남성의 경우, 1위가 조깅 등의 운동 (26.0%), 2위가 야채와 과일 섭취 (25.2%), 3위가 서플리먼트 섭취 (17.2%) 였고, 여성의 경우, 1위가 야채와 과일 섭취 (43.2%), 2위가 서플리먼트 섭취 (31.6%), 3위가 화장과 스킨케어 상품의 이용 (18.0%) 이었다.

 

남녀 모두 서플리먼트 섭취가 높은 것이 놀라운 결과이지만, 실제로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스러울 때가 많다. 의사가 검사와 질문 등을 통해 증상을 진단하고 서플리먼트를 처방해 주는 <닥터즈 서플리먼트>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시간이 걸리고 비용이 든다. 

 

최근에는 웹사이트에서 간단한 앙케이트에 응답만 하면 자신에게 맞는 서플리멘트를 선정해주고 구입까지 가능한 서비스가 등장했다. 화장품과 건강식품 관련 업체인 DHC의 <서플리먼트 체크>는 성별을 선택하고 16개 질문에 응답하면 자신에게 적합한 서플리먼트가 표시된다. 또한, 의약품과 식료품 관련 업체인 오즈카제약이 제공하는 <서플멘트 체크>도 성별과 연령, 7개 질문에 답하면 식생활에 관한 어드바이스와 추천 서플리먼트를 확인할 수 있다.

 

 

***제공출처: 일본 다이아몬드 온라인, http://goo.gl/dY8Mqg

***제공일자: 2014.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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