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인삼이 주는 면역 증강 및 유방암 관련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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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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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인삼이 주는 면역 증강 및 유방암 관련 효능

아시아에서는 인삼이 수세기 동안 면역을 증강시키고 스트레스와 피로를 물리치는데 수세기 동안 이용되어 오고 있다. 보다 최근에 서구에서는 매우 다른 목적으로 즉, 유방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인삼의 효능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인삼의 항암 특성을 밝혀낸 연구 결과 :

벤더빌트 (Vanderbilt University) 대학에서는 유방암으로 진단 받은 지 6년이 지난 후 1455명의 환자에 대해 연구를 수행하였다. 이 결과에 의하면, 인삼을 섭취한 여성들이 그렇지 못한 여성들 보다 유방암으로 사망할 확률이 33%나 감소하였으며, 또한 다른 위해 요소로 인해 사망할 확률 또한 29%나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자들은 인삼 보조식품이 유방암 진단을 받은 여성들의 기대수명을 연장 할 뿐만 아니라, 삶의 질 또한 향상 시켰다고 결론을 내렸다.

인삼과 에스트로겐 호르몬 :

과학자들은 유방암 치료에 인삼이 미치는 효능에 대한 원인이 여성의 체내에서 생산되는 에스트로겐 호르몬과 유사한 식물성의 물질인 식물성 에스트로겐 (phytoestrogen)때문이라고 믿고 있다, 이러한 식물성 에스트로겐은 체내에 에스트로겐 수용체에 결합하여, 체내에서 생산되어 유방암 세포를 자극하는 에스트로겐의 결합을 막는다. 인삼 내에 있는 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은 이러한 자극을 유발할 만큼 강력한 효과는 발휘하지 못한다.

인삼과 면역:

인삼이 유방암 치료에 효과적이라고 믿는 또 다른 이유는 인삼이 면역체계를 증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 때문이다. 중국은 수세기 동안 이와 같은 것을 인지하고 있었고, 동양과 서양에서는 이와 같은 약효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연구를 진행해오고 있다. 서울의 국립암센터 (Scientists from Seoul’s Korea Cancer Center)에서는 5년간 인삼 보조제를 처방받은 환자들은 추적 조사한 결과, 암으로 진단 받을 가능성이 60%나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인삼이 주는 인간 체내의 면역에 대한 효과가 암의 진행 관련 위험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아직까지는 의문점이 존재할 수도 있지만, 독감을 치료하는데 아주 유용하게 사용 되어 질 수 있다고 보고되었다. 1996 Pharmacy Research에서 출판된 한 결과에 의하면, 인삼을 사용하지 않은 사람들 보다 정기적으로 인삼을 사용한 사람들이 독감에 걸릴 확률이 50% 감소하였다. 또한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일반 감기에 대한 효능 또한 발견되었다고 한다. 연구자들은 이러한 효능이 인삼이 천연 항바이러스제인 인터페론을 생산하는 것을 촉진한다는 것 때문일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다.

다른 연구에서의 인삼:

인삼에 대한 다른 연구결과들을 살펴보면 다양한 건강상의 혜택을 나타내고 있다고 전해진다. 기억력 향상, 정력증강, 여성 갱년기 극복 및 당뇨병환자에서의 혈압 저하 효과 등과 관련된 효능이 이와 관련된 연구결과들이다.

면역 증강 및 항암 특성이 현재 서양에서 인삼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주원인이다.

 

날짜: 2014 8 7

출처: 호주 Natural News

관련 URL: http://blogs.naturalnews.com/ginseng-combats-stress-fatigue-boost-immune-system-helps-fight-breast-c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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