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기후변화와 공기오염이 전세계 식품공급에 미치는 영향

추천
등록일
2014-08-08
내용

 

 많은 연구자들의 연구를 통해, 전세계의 기후변화가 식품공급의 생산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기온상승과 공기오염이 양식생산에 따른 상호작용에 대해서는 이를 홀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 MIT 연구자가 최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이들의 상호작용이 주는 영향이 현저하게 드러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서 정부는 기후변화와 공기오염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한다고 하였다.

 

이번 연구에 자세하게 제시된 것 중에는, , , 옥수수와 대두콩 등의 상황을 볼 때, 이 네가지 곡물이 전세계의 양식 중 주요작물로써, 전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의 칼로리 수요를 만족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연구결과를 보면, 지구 온난화 및 공기오염이 이들 양식농작물에게 영향을 주는 것은 서로 다른 지역에 따른 변화로써, 서로 다른 양식작물이 이 두가지 인자에 의하여 반응하는 영향 또한 다르다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예를 들면, 밀과 같은 경우는 오존에 매우 취약하고 민감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MIT의 도시및 관경공정부 콜렛트 힐드 교수는, 환경보호넷인 에코리닷컴에서, 비록 고온및 오존층 오염 모두가 농작물의 피해를 유발할 수 있고, 양식의 생산량을 적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 어떤 사람도 이 두가지 요소를 결합하지는 못했다. 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사람들이 모두 기온에 대하여 토론하고 있지만, 아주 적은 사람들만이 공기의 퀄러티가 농작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연구결과에서 명백하게 알 수 있는 것은, 서로다른 지역의 이 두가지 요소가 정도에 따라서 다른 결과를 도출했다는 것이다. 힐드 교수는, 미국의 엄격한 공기 품질 통제 정책이 오존층의 오염을 대폭 하락시킬 수 있고, 이에 따라 농작물에 주는 영향도 적어지길 희망한다고 하였다.

 

이와같은 연구 등으로 예측할 수 있는 것은, 2050년쯤이면, 전세계 온난화로 인하여 전세계 양식량이 약 10% 정도 적어질 것이며, 양식생산량 저하는 곧 사람들이 우려한 대로 발생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연구자들은, 개발도상국의 인구는 점차 증가하고 있고, 식습관 또한 변화하고 있으며, 2050년이면 전세계의 양식 요구량은 50%정도 상승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 자료출처 : 식품화반왕 http://me2.do/xYOYSsqd

*** 제공일자 : 2014. 8. 8

댓글쓰기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