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캐나다: 비타민 D 결핍, 체중 증가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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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6-17
내용

비타민 D 결핍, 체중 증가 초래

체중 증가에 대한 가장 최근 연구는 비타민 D 결핍증이 체중 증가와 연관이 있다는 결과를 발표하였다. 미국 연구진이 "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AJCN)"에 발표한 연구는 비타민 D의 혈액 수준이 식이 요법과 운동 프로그램 동안 보충을 통해 건강한 수준에 도달한 여성들이 그렇지 않은 여성들보다 더 많은 체중을 감소하였다고 보고하였다. 캐나다 연구진이 같은 저널인 "AJCN"에 발표한 연구는 체중감소, 저혈압, 저 혈당 및 낮은 인슐린 수준 및 낮은 혈중 지질 수준의 혜택이 체중 감량 프로그램 동안 칼슘과 비타민 D 를 섭취한 참가자에게서 증가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비타민 D는 또한 과 체중과 연관된 조직의 염증을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원하는 만큼 많은 체중을 감량할 수 없는 경우에도 적당한 수준의 비타민 D를 가지면 몸의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고려해야 할 다른 비타민 D 결핍 요인

체중 증가 외에, 비타민 D 결핍은 또한 여분의 몸무게를 얻을 수 있는 일부 다른 많은 질병과 연관되어있다. 예를 들면, 비타민 D의 낮은 혈중 농도는 우울증과 관련이 있고, 피로와 우울증의 나른함은 비활성 상태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곧 체중 증가에 기여할 수 있다. 

 

최고의 공급원

The World's Healthiest Foods에 따르면, 비타민 D의 가장 좋은 식이 공급원은 대구, 참치, 고등어, 연어 등의 기름진 생선들이다. 우유와 계란 또한 비타민 D를 가지고 있다. 일부 버섯은 자외선에 노출된 적이 있는 경우 비타민 D의 중요한 공급원이 된다. 

 

 

***제공출처: Natural News, http://me2.do/5nf74nfj 

***제공일자: 2014.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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