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산균과 오키나와산 식물섬유로 건강식품 개발
- 작성자
- 윤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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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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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생산법인 오키나와 바이오리서치는 4종의 유산균과 오키나와현산 식물섬유를 배합한 건강식품
를 발표하고 11일부터 오키나와현의 29개 약국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 인체의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유산균에, 식물섬유를 다량 포함한 사탕수수바가스, 효소성분의 파파야분말, 폴리페놀이 풍부한 구아바를 첨가하여 기능성이 높은 상품을 개발했다. 유산균은 최근 연구에서 면역력과 알레르기 억제 등의 효과가 있다고 밝혀졌다. 상품에 포함된 유산구균, 유포자성 유산균, 비피더스균은 각각 고유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유산균 중에서 가장 좋은 조합으로 탄생되었다.
오키나와현산 식물섬유인 사탕수수바가스는 특히 유산균과 궁합이 좋아 <유산균과 오키나와소재의 식물섬유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건강보조식품>이라고 광고하고 있다. 가격은 150정 포장이 3,800엔으로, 이달부터 인터넷 통신판매업체인 <아마존>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고 한다.
가미무라 대표는 <지속적으로 마셔야 건강에 좋다. 특히, 변비와 장내 환경개선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에게 권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제공출처: 일본 오키나와타임즈, http://goo.gl/pQfid7
***제공일자: 2014.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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