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렌지보다 비타민 C가 풍부한 식품

추천
등록일
2014-06-23
내용

오렌지는 비타민 C 공급원으로 가장 먼저 생각나는 식품이지만, 오렌지의 영양소 수준보다 더 높은 수준을 가진 다른 식품이 있다. 예를 들어, 오렌지 하나에는 약 83mg의 비타민 C가 함유되어 있지만 작은 파파야는 96mg의 비타민 C를 포함한다. 게다가 파파야는 높은 수준의 섬유와 엽산을 함유하는 등 다른 건강상의 혜택이 있다.

 

브로콜리는 높은 비타민 C 함량을 가진 또 다른 식품이다. 브로콜리 1인분에는 약 132mg의 비타민 C가 있다. "The World's Healthiest Foods" 웹사이트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소비되는 십자화과 채소 중  브로콜리는 프리미어 항산화 영양소인 비타민 C의 가장 농축된 공급원이다. 

 

딸기 또한 높은 수준의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다. 1인분은 약 87mg의 비타민 C를 포함하며 딸기 소비는 또한 인지 기능 저하 감소와 관련이 있다. 

 

약 128mg의 비타민 C가 함유된 콜리플라워는 이 영양소의 또 다른 공급원이다. The World's Healthiest Foods는 또한 콜리플라워를 몸에 해로운 활성 산소와 싸우며 항 염증 역할을 수행하는 우수한 비타민 C 공급원으로 설명하였다. 

 

정기적으로 이러한 음식을 섭취하면 비타민 C수준을 증가할 수 있고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다.

 

 

***제공출처: Natural News, http://me2.do/GySIhx8D 

***제공일자: 2014 .6. 20

댓글쓰기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