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용에 좋지 않은 소면을 미용식으로 변신시키는 7가지 식품재료
- 작성자
- 윤민수
- 추천
- 등록일
- 2014-07-10
- 내용
-
냉면의 신데렐라로 불리우는 소면은 여름철에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이다. 그러나, 소면은 주원료가 밀가루이기 때문에 혈당치만 올릴 뿐 영양소가 거의 없다. 더구나 수분함량도 많아 여름철에 몸을 차갑게 만들어 버린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 10분안에 미용식으로 변신시킬 수 있는 7가지 식품을 소개한다. 냉장고에 있는 식품재료를 씻어서 첨가할 뿐, 가열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는 방법이다.
1.파브리카의 미백 효과
여름철 햇볕으로부터 아름다운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비타민C가 필요하다. 파프리카에는 레몬 1개분의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고, 매운 맛과 쓴 맛이 적기 때문에 생으로 먹어도 맛이 있다. 잘게 썰어서 소면 위에 얹어 보자.
2.토마토의 항노화작용
토마토에는 항노화에 효과적인 항산화물질 리코핀을 포함하고 있다. 보통 토마토보다 미니토마토가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고, 빨간색이 진할수록 좋다. 오일과 조합하면 흡수율이 증가한다.
3.베이비리프의 항노화작용
베이비리프란 허브와 엽채류의 어린 잎을 믹스한 것으로 성숙한 엽채류보다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럴 등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다. 항노화작용의 권위자인 어커스트 하게스하이머 씨는 <반 그릇 이상의 녹색 엽채류를 생으로 섭취하라>고 제창하고 있지만, 베이비리프가 현실적으로 최적의 야채이다. 식물섬유도 풍부하므로 혈당치의 급상승을 억제해 준다.
4.삶은 닭고기의 피부미용 효과
아름다운 피부와 머릿결을 원하는 사람은 이들의 영양원인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다. 여분의 지방질이 적은 <닭가슴살>이 적합하고, 요즘에 편의점에서도 구입이 가능한 삶은 닭고기를 준비해 보자.
5.온천달걀로 자양보강
온천달걀은 양질의 단백질은 물론이고, 비타민A, B1, B2, E, 미네럴도 풍부하게 포함된 준완전식품이다. 콜레스테롤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위험식품의 이미지가 있지만,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은 없다. 무서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먹어할 식품이다.
6.아보카도로 항노화, 부종 방지
숲속의 버터라고 불리우는 아보카도는 세계 제1로 영양가가 높은 과일이다. 혈당치 상승을 억제하고 항노화에 좋은 비타민E, 식물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양질의 지방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7.올리브오일의 변비 해소 효과
촉촉한 피부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은 양질의 유지성분이 필요하다. 또한 통변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어서 변비에 좋다. 질의 좋고 나쁨보다는 신선한 정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새롭게 구입한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제공출처: 일본 여자SPA, http://goo.gl/FVf6HA
***제공일자: 2014. 7. 6




댓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