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Raw C, 코코넛 워터 시장 점령
- 작성자
- 유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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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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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식물에서 추출되는 쥬스 사업이 7년만에 약1조원(1달라=1000원 기준)의 시장으로 성장했다. 그리고 그 인기가 사그러들 기미가 없다.
New Nutrition Business 연구소는 식물성 워터(즙) 시장은 2025년까지 약2조원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이라 예상하고 자작나무, 알로에 베라, 단풍나무 즙에서부터 현재 시장을 이끌고 있는 코코넛 쥬스 시장까지 다양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호주 코코넛 쥬스 브랜드 Raw C의 회장 스캇 멘델슨이 사업성공비결과 다각화 경영에 대해 밝혔다.
그는 지난 5-7년간 식물즙 시장이 이토록 성공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요인은 식물에서 쥬스를 추출하는 기술과 착즙 과정의 발전이라고 설명하고 이 즙을 포장하여 배달하는 기술 또한 안정적인 발전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전했다.
그는 “코코넛은 오렌지 쥬스와 같아서 산소와 만나는 순간부터 상하기 시작하므로요 몇 년간 코코넛을 착즙하는 순간부터 상하지 않게 포장하는 기술을 연구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고 회상했다.
또한 “코코넛 쥬스는 당분이 적고 콜레스테롤이 없음은 물론 맹물을 마시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특히 살짝 단맛이 나는 코코넛 쥬스를 찾는다”며 인기의 원인을 분석했다.
Raw C의 성공은 호주 내에서 그치지 않고 현재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형성중이며 남아프리카, 쿠웨이트의 진출을 시작한 상태이다.
*** 자료출처 : Food Magazine. Aus, http://goo.gl/8OisV9
*** 제공일자 : 2014. 07.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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