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사회인구적 요소와 식품위생 사이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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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7-08
내용
영국 식품표준청(Food Standards Agency in UK)의 조사에 따르면, 연령, 성별, 및 민족성과 같은 사회 인구적 변수들은 과거에 보고된 식품위생에 관한 실무적 내용들과 관계가 있지만, 소득, 교육, 및 주택소유와 같은 변수들과는 큰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7월 8일 발간된 이 보고서에서는 FSA의 "Waves 1 and 2 Food and You"에 기록된 자료들을 이용하여 영국의 식품안전관련실무를 살펴보는 2차 자료들이 포함되어 있다.

"Food and You"는 영국 전역을 대상으로 한 약 3,000 건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한 확률적 조사내용이다. "Food and You"는 식품안전과 관계된 문제들에 대한 행동, 방식 및 지식 그리고 스코틀랜드와 북아일랜드의 영양에 관한 것을 조사하기 위하여 고안된 것이다. 이 조사는 또한 FSA의 전략에 대한 현재의 진행상태를 살펴보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보고서에서는 아래의 내용들이 중요하게 분류되고 있다.

1. 사회적 경제적 예측가들
아래에 분류들은 FSA의 권고사항에 따라 식품안전과 관계된 내용들을 보고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성별: 여성
- 연령: 65세 이하
- 거주지: 북아일랜드에 거주하는 소비자
- 민족성화이트 에스닉(White ethnicity)
- 거주형태: 기혼자 또는 동거하는 경우

2. 현재와 미래에 정보를 공급받는 방법
- 음식을 안전하게 준비하는 것과 관계된 정보에 현재 접근할 수 있는 사람들 중 절반은 소매업자 및 식품생산자들, 부분적으로 TV 및 라디오, 친구나 가족, 또는 책과 신문으로부터 관련 정보를 얻었다. 
- 남성 및 65 세 이상의 사람들은 식품안전에 대한 정보를 현재 찾아보지 않는다고 말할 가능성이 높다. 
- 미래의 경우, 16-34 세의 연령층에 있는 사람들은 주로 인터넷을 이용하여 식품안전에 관한 정보를 찾아볼 가능성이 있다.

***원문출처 : UK Food Standards Agency, http://goo.gl/Fl8u1d
***제공일자 : 2014. 07.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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