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임신 전 건강식 섭취, 조산 발생 위험 낮춰
- 작성자
- 김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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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6-17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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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애들레이드 대학이 "The Journal of Nutrition"에 발표한 연구는 임신 전 빈약식을 섭취한 여성은 건강식을 섭취한 여성들에 비해 약 50% 더 높은 조산 발생 위험을 갖는다는 사실을 발표하였다. 이 연구는 여성이 임신 전에 섭취하는 식품과 이런 식품이 출생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최초의 연구이다.
연구 결과
애들레이드 대학 로빈슨 연구소 연구진은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주에 있는 300여명의 여성의 식생활을 연구하였다. 연구진은 임신 전에 단백질과 과일이 풍부한 식단을 지속적으로 섭취한 여성은 보다 낮은 조산 발생 위험을 갖는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반면에 지방 및 설탕이 많고 테이크 아웃 식품을 섭취한 여성은 약 50% 더 높은 조산 위험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저자 Grieger 박사는 "우리의 연구에서, 살코기, 생선, 닭고기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과 과일, 통 곡물 및 야채 등의 식품을 섭취한 여성들은 상당히 낮은 조산 위험을 가지고 있었다. 반면에, 주로 테이크 아웃 식품, 감자 칩, 케이크, 비스킷, 포화 지방과 설탕이 높은 음식과 같은 편의 식품을 섭취한 여성들은 조산을 가질 가능성이 더 높았다"라고 언급하였다.
***제공출처: Natural News, http://me2.do/GHn5eSW1
***제공일자: 2014.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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