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폴란드: 가공육, 심장 마비 위험 증가
- 작성자
- 김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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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7-12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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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색육 특히 가공육이 심장 마비 및/또는 암 개발을 촉진한다는 점을 지적한 몇몇 연구가 있다. 가공 육류에 초점을 맞춘 가장 최근 연구는 염장, 훈제, 또는 질산염과 같은 첨가물을 사용하여 가공된 육류의 적당한 소비와 심장 마비와의 강력한 연관성을 나타내었다.
이 최근 연구는 스웨덴 환경 의학 연구소와 폴란드 Warsaw University of Life Sciences가 스웨덴 남성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이 연구는 1998년 심장 마비, 심장 질환, 또는 암 병력이 없는 45-79세 스웨덴 남성 37,035명을 조사하였다. 연구 참가자는 자신들의 생활 양식과 음식 섭취에 대한 설문지가 부여되었고 이 설문 조사는 연구 마지막 시기인 2010년(총 12년의 연구 기간)까지 계속되었다. 참가자 중 일부는 2010 년 이전에 심장 마비로 사망하였고, 이들의 사망은 통계적인 증거의 일부가 되었다.
연구진은 다른 변수를 제거하고 연구 결과를 조정한 후 다음과 같은 결과를 발표하였다.
- 2,891명은 심장 마비로 진단되었고 266명은 심장 마비로 사망하였다.
- 가공 육류를 가장 많이 섭취한 남성은 가장 적게 섭취한 남성에 비해 심장 마비로 사망할 위험이 2배 이상 높았다.
- 하루에 75g 이상의 가공 육류를 섭취한 남성은 25g을 섭취한 남성에 비해 심장 마비 위험이 28% 더 높았다.
- 일일 가공 육류 섭취를 50g 증가한 경우, 심장 마비 발생 위험은 8% 증가하였고 심장 마비로 인한 사망 위험은 38% 증가하였다.
***제공출처: Natural News, http://me2.do/xoARrSC7
***제공일자: 2014.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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