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미국 농무부(U.S. Department of Agriculture, USDA)에서는 한미양국이 공정처리된 유기농제품들에 대한 양국의 유기농 프로그램을 동일하게 인식하고, 서로 다른 시장에서도 유기농 제품들을 판매할 수 있게 하는 협력관계를 형성했다고 발표하였다.
"이러한 허가 아래서, USDA는 미국산 유기농제품들이 전세계로 시장을 확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일하고 있다. 미국의 유기농 사업자들에게 한국유기농시장을 개방하는 것은 유기농사업부야에 도움이 될 것이며, 유기농공급업체 및 지역사회에 다양한 기회들을 만들어 줄 것이다,"라고 미국농무부 마케팅지원청(Agricultural Marketing Service, AMS)의Anne Alonzo는 말하였다.
무역협회 및 유기농사업자를 포함한 미국 유기농 산업계의 관계자들은 이번의 한미양국의 협력관계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평가하였다.
1. Laura Batcha (Organic Trade Association의 CEO)
중요한 한국시장을 미국의 유기농사업자들에게 다시 개방한 것에 대하여 환영한다. 미국의 소비자들과 같이 한국의 소비자들은 유기농 제품들의 효과에 대하여 더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많은 유기농 제품들을 구입한다. 이번의 새로운 조정은 한미양국에 있는 중소규모 유기농 사업자들에게 서로 유익할 것이다.
2. Bob Anderson (Organic Trade Association의 무역고문)
일본과의 유기농 무역조정으로부터 9 개월이 지난 후, 한국으로 유기농 제품의 수출을 막던 무역장벽을 제거한 일은 엄청난 모멘텀을 보여주며, 미국의 유기농제품들에 대한 세계적인 선호도를 나타낸다. 7월 1일에 시작으로 중소규모의 유기농 사업들은 복잡한 외국 증명서을 만드는 것보다 성장 및 일자리를 만들어나가는 일에 더욱 집중할 것이다.
3. George Siemon(Organic Valley의 CEO)
유기농 처리된 제품들에 대한 잘 만들어진 포트폴리오를 가진 유기농제품 증명자인 우리는 한국시장을 유기농 기업들에 대한 중요한 기회로 보고있다. 이번의 조정은 비용절감을 통하여 많은 중소 및 대규모 유기농 사업자들에게 이익이 될 것이다.
4. Jaclyn Bowen (Quality Assurance International의 총지배인)
이번에 이루어진 양국간의 합의는 미국의 유기농 사업자들에게 중요하다. 유기농 사업자들은 활기찬 한국시장에서 판매를 촉진할 수 있을 것이다.
***제공일자 : 2014. 07.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