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적의 감미료로서 종누룩을 아키다현이 독자적으로 개발
- 작성자
- 윤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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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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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다현의 식품문화를 대표하는 누룩의 매력을 전국에 발신하고자 아키다현은 오리지널 종누룩을 개발하였다. 이 종누룩을 원료로한 쌀누룩이 7월에 발매될 예정이다.
깔끔한 단맛이 특징인 오리지널 종누룩으로부터 제조된 이 누룩은 디저트와 반찬의 감미료로 적합하다고 한다. 아키다현은 오리지널 종누룩을 원료로 하는 모든 누룩을 '아메누룩'이라는 브랜드명으로 통일하고 식품회사 등에 적극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오리지널 종누룩의 개발은 아키다현 총합식품연구센터가 2010년 4월부터 추진해왔다. 원재료는 다이센시의 종누룩제조업체 <아키다이마노상점>이 가지고 있는 단 맛이 강한 음양주용 종누룩으로 배양에 사용하는 수용액, 온도, 시간 등의 조건을 바꾸면서 시행착오를 거듭해온 결과, 50-55도의 뜨거운 물에서 6시간 배양하여 깔끔한 단 맛과 깨끗한 흰색의 종누룩을 탄생시켰다.
아키다현은 올봄부터 순차적으로 안정생산 제조기술을 현내의 누룩제조업자들에게 습득시키고 있다. 우선, 7월에 3개 업체가 제1탄으로 제품화한 쌀을 사용한 <아메누룩>의 판매를 시작한다. 아키다현 총합식품연구센터 소장은 <다채로운 식품 생산을 통해 젊은층에게 누룩의 매력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아키다현은 29일 아키다시의 나카이치에서 개최하는 국민문화제 사전행사에서, <아메누룩>으로 만든 단술과 샤베트 각 200인분을 무료로 시식시킬 방침이다.
***제공출처: 일본 가호쿠신문, http://goo.gl/g6WIYa
***제공일자: 2014.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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