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가을에 먹는 백합, 폐기능 향상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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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8-13
내용

날씨가 서늘해 지면서 가을느낌이 나는 지금, 중국인들은 건조해 지는 가을날씨를 대비하기 위해서 무엇을 먹을까? 습한 여름날씨에 적응되어 있던체는 건조해지는 가을이 다가오면서 피부질환, 구강건조, 가래기침 등의 각종 신체 이상반응 현상을 경험하기도 한다. 이런 때에 백합은 폐의 기능을 윤활하게 해주고, 심신안정을 도와주는 작용을 하는 , 가을철 건조해진 기후에 이상반응을 보이는 신체반응에 비교적 효과있는 치료작용을 있다.

 

가을철 공기의 습도는 낮아지고 바람은 세지며, 이와같은 기후적 조건에 인체에서 발생하는 땀이 증발하는 속도는 매우 빨라진다. 이에 따라 신체수분 손실이 매우 쉬워지는데, 백합은 이때 한기와 심신, 폐기능을 윤화할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백합에는 아미노신의 일종인 루이신(Leucine) 아스파르산(Aspartic acid) 등 약 17종의 인체에 필요한 아미노산, 고영양소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식욕을 증가시키고 소화기능을 돕는 등의 작용을 한다. 무기염화칼슘 등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신진대사 등에 중요한 작용을 하기도 한다. 특히, 백합이 함유하고 있는 다양한 종류의 미량원소는 체질을 강하게 해주며, 신체 장기의 기능을 개선시키는 등의 작용을 하기도 하는 등, 백합은 건조한 가을날씨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환절기성 질병에 매우 효과적인 치료음식이 될 수 있다. 그러면 간단한 백합을 이용한 요리법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백합,대추죽>

재료: 백합 10g 산약 15g, 대추 10, 율무 20g

조리법 :

1. 먼저 백합을 끓는물에 잠시 담근다.

2. 깨끗이 씻은 쌀과 율무, 백합, 대추를 끓는 냄비에 물과함께 넣고 죽이될때까지 끓인다.

3. 식용시 약간의 설탕등을 첨가해서 먹어도 좋다.

위의 조리법은 비교적 간단하지만 폐기능을 강화시켜 주고 건조한 가을날씨에 피부를 보호해주기도 하는 기능에 효과적인 음식이다.

 

*** 자료출처 : 식품과기망  http://me2.do/GxbUseuN

*** 제공일자 : 2014.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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