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농부무(USDA)의 차관인 Kevin Concannon는 영양섭취 지원 프로그램 (Supplemental Nutrition Assistance Program, SNAP; 푸드 스탬프; 바우처)에서 수령자 트래피킹(recipient trafficking)을 예방하기 위한 7 백만 달러의 예산을 마련하였고, 이에 대한 과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SNAP를 관리하는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문제들과 프로그램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USDA에서는 전국적으로 SNAP 트래피킹을 줄어들 수 있도록 돕고있다. SNAP 트래피킹은 SNAP를 통하여 받은 혜택을 현금이나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거나 다른 서비스로 이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SNAP 수령자 트래피킹 예방 및 지원프로그램은 수령자트래피킹의 예방, 적발 및 고발과정에서 성과 및 결과들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고안된 새로운 프로그램이다. 트래피킹을 한 것으로 적발된 수령자들은 형사처벌 또는 SNAP 프로그램으로부터 영구적인 자격박탈과 같은 엄격한 처벌을 받을 수 있다. USDA는 SNAP에 대한 사기수령자를 조사하고, 행위를 주도한 자를 잡기 위하여 주정부의 기관들과 협력한다.
"국가의 가장 큰 영양소 안전그물에서 진실성을 보존할 수 있도록, USDA는 남용에 대한 공격적인 입장을 유지할 것이다. SNAP 사기는 드물지만, 트래피킹과 같이 오용은 전혀 인정되지 않는다. 이러한 사기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에 대한 그 효과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우리는 새로운 전략들을 지속적으로 적용할 것이다"라고 Concannon 차관은 말하였다.
지난 분기동안, USDA는 아래의 행동들에 대한 최종 행위를 취하였다.
- SNAP 프로그램의 규칙을 위반한 201개의 매장들에 대하여 제재(예, 벌금 또는 프로그램으로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을 일시적으로 박탈함)를 가함
- SNAP 트래피킹(즉, SNAP 혜택을 현금으로 교환해 줌) 및 지원에 대한 조작을 수행한 393개의 매장들에 영구적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참여자격을 박탈함
**제공일자 : 2014. 0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