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위스, 이탈리아: 브로콜리의 암 예방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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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6-25
내용

브로콜리와 암 예방 역할

 

한 연구는 한 달에 적어도 세 번 이상의 브로콜리 섭취와 암 발생률 감소 사이에 강한 상관 관계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로스웰 파크 암 연구소가 실시한 연구에서 연구진은 일주일에 세 번 브로콜리를 섭취한 사람의 방광암 비율이 40% 감소하였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비슷한 연구 결과가 2012년 미국 암 연구 협회에서 발표되었다. 이 연구는 유방암 진단을 받은 여성을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 결과는 브로콜리 같은 십자화과 채소의 소비를 증가한 여성이 암 재발 위험을 35%까지 감소하였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또한, 사망률을 62%까지 낮췄다. 

 

게다가, 스위스와 이탈리아 연구는 모두 브로콜리가 암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비슷한 결론에 도달했다. 가장 주목할만한 결과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십자화과 채소를 섭취한 사람들 사이에서 신장 암 비율이 32% 감소되었다는 점이지만, 다른 암에서도 유사한 결과가 나타났다. 이는 구강암, 유방암 및 대장암에서의 17% 감소뿐만 아니라 식도암의 28% 감소를 포함한다.

 

 

***제공출처: Natural News, http://me2.do/F1AJiWt9 

***제공일자: 2014.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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