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비타민 D 섭취, 튼튼한 뼈와 관절염 방지에 필수적
- 작성자
- 김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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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6-25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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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취리히 대학이 실시한 최근 연구는 평생에 걸쳐 섭취한 충분한 양의 비타민 D가 튼튼한 뼈와 관절염의 발병 방지를 위해 필요하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충분한 양의 비타민 D를 섭취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간단하지 않다. 우유, 요구르트, 코티지 치즈 등 다양한 유제품은 종종 비타민 D가 풍부한 반면, 연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비타민 D의 천연 식이 공급원 중 하나이다. 이 천연 식이 공급원으로부터 충분한 양의 비타민 D를 얻기 위해서는 매일 약 2인분의 지방이 많은 생선을 섭취하여야 한다.
그러나, 평생 동안 천연 식이 공급원만을 섭취하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다른 식품의 보완을 통해 충분한 양의 비타민 D를 섭취하여야 한다. 비타민 D는 유제품에 존재하는 칼슘 및 잎 녹색 채소에서 흔히 발견되는 마그네슘이 존재할 때 보다 쉽게 흡수된다. 이는 비타민 자체만의 보완은 불충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비타민 D 결핍과 관련된 질병
역사적으로, 건강 전문의들은 치아와 뼈의 건강과 골다공증의 개발에 대한 예방 등과 관련하여 비타민 D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러나, 현대 연구는 비타민 D 결핍과 다양한 질병 사이의 관련성을 발견하고 있다. 비타민 D 결핍과 관련된 질병은 만성 신장 질환, 당뇨병, 천식, 심혈관 질환, 정신분열증과 우울증 및 암을 포함한다.
***제공출처: Natural News, http://me2.do/FNrv84as
***제공일자: 2014.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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