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안전한 조리법에 대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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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6-29
내용
NSW 식품청은 외부의 온도가 떨어지는 경우, 바이러스에 의하여 위가 오염될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식품청의 선임연구원인 Lisa Szabo 박사는 감염이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은 몸이 아플 때 음식준비를 피하는 것이라고 말하였다. Szabo 박사는 몸이 아픈 경우 조리를 하지 않는 것은 음식점에서 음식을 만들거나 집에서 식사를 준비할 때 적용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규칙이라고 전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경고는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음식을 준비하고 서비스하는 과정에 접촉하는 식품산업전문가들에게 특히 적용될 수 있다. 식품표준규칙에 따라 식품을 다루는 사람들은 위에 질환이 있을 때 음식을 손질할 수 없다. 또한 식품사업의 경우, 직원이 위에 질환이 있는 것을 알고 있을 때, 이들이 일하는 것도 규칙에 위반된다.

몸이 아픈 사람이나 몸이 아프지만 표현하지 않은 상태의 사람들을 일터로 넣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건강상에 잠재적으로 유해할 수 있다. 바이러스에 의한 위장염은 감염성이 높고, 비위생적인 식품손질 및 생산과정을 통하여 사람에서 사람으로 매우 쉽게 전달될 수 있다. 식품안전의 첫번째 규칙은 음식을 준비하거나 먹기 전에 철저하게 손을 씻고 건조시키는 것이며, 생고기나 가금류와 접촉한 이후에는 손을 씻는 것이다. 올바르고 철저한 손씻기는 손으로부터 음식, 작업대 표면 및 장비로 확산될 수 있는 손에 붙은 음식물, 그리즈, 유해한 박테리아 및 바이러스를 제거한다라고Szabo 박사는 전하였다. 바이러스성 위질환의 증상으로는 구토와 설사, 경우에 따라 두통과 근육통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질환에 감염된 경우, 1~3일의 시간에 걸쳐 질환이 발달한 후 약 1~2일간 지속될 수 있다. 이 질환에 걸린 사람들은 몸이 회복된 이후로부터 약 48시간 동안은 음식을 조리하지 말아야 한다.

**원문출처 : NSW 식품청, http://goo.gl/GiVlJA
**제공일자 : 2014.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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