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정기적인 제과제빵 섭취, 우울증 초래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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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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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Public Health Nutrition"에 게재된 연구는 정기적인 제과제빵 섭취가 우울증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결과를 발표하였다. 스페인 라스 팔마스 대학과 그라나다 대학 연구진은 많은 제과제빵 제품을 섭취한 사람은 6년 동안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37% 높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스페인 연구팀은 제과제방 제품과 우울증 사이의 ‘용량-반응 관계’를 공개하였다. 연구진이 언급한 제과제빵 제품은 패스트 푸드, 브라우니, 쿠키 믹스, 도넛, 커피 케이크, 크로와상 및 냉동 피자 등 많은 제품을 포함한다. 연구진은 "이런 유형의 식품 섭취는 건강(비만, 심혈관 질환)과 정신적 웰빙 모두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제어되어야 한다"라고 인용하였다. 

 

제한된 사육장과 인공 성장 호르몬, 항생제, GMO 옥수수, GMO 알팔파 및 GMO 콩의 사료를 공급한 동물은 극도의 우울증을 앓고 있으며, 자신의 암 세포를 인간에게 전송한다. 곤충의 DNA와 제초제가 제과제빵 제품의 가공에 사용되는 작물의 씨앗에 주입되는 GMO 식품은 아스파탐, 글루텐 및 옥수수 부산물을 정기적으로 소비하기 때문에 중추 신경계에 일정한 자극을 줄 수 있다. 

 

 

***제공출처: Natural News, http://me2.do/GPfM0gMw 

***제공일자: 2014.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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