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품 가격, 인플레이션보다 367% 더 높게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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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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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동 통계청(BLS)'은 식품 가격이 현재 미국 전반에 걸쳐 폭등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BLS의 가장 최근 보고서는 육류, 가금류, 생선 및 계란의 가격이 지난 한 해 동안 7.7%를 뛰어 넘었다고 나타냈다. 이는 연방 정부가 주장한 2.1%의 공식 인플레이션 비율보다 거의 367% 높은 수치이다. 

 

BLS에 따르면 이러한 식품 가격은 지난 5 년간 664% 상승했지만, 가격 가속의 대부분은 단지 지난 몇 년 동안 일어났으며 이런 추세는 끝이 보이지 않는다. 연방 정부는 현재 보이는 모든 것이 기후 변화에 기인하기 때문에 식품 가격 상승의 원인을 지구 온난화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훨씬 더 냉정한 사실은 기존의 농업이 조직적이고 치명적인 실패 지점에 도달하고 있다는 것이다. 

 

제초제, 농약과 화학 물질로 인한 농지의 대량 중독은 농장을 장악하고 많은 분야에서 생산성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되는 공격적인 '슈퍼잡초(superweeds)'의 상승을 초래하고 있다. 화학 기반의 농업은 또한 식물의 건강, 질병 저항 및 영양 흡수를 촉진하는 토양 미생물을 파괴한다. 토양이 제초제 및 기타 화학 물질로 살포될 때, 많은 미생물이 전멸되어 작물이 질병 및 환경 스트레스(낮은 강우량 또는 높은 온도와 같은)에 더 민감하도록 만든다.

 

 

***제공출처: Natural News, http://me2.do/50VV96FY 

***제공일자: 2014.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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