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일 다이어트 탄산 음료 섭취, 심장 마비와 뇌졸중 위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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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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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대학 연구진이 "Journal of General Internal Medicine"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정기적인 다이어트 탄산 음료 섭취가 심장 마비와 뇌졸중의 위험을 심각하게 증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68세 이상의 뉴욕시에 거주하는 2,564명을 대상으로 다이어트 탄산 음료와 비 다이어트 탄산 음료의 소비에 대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진은 연령, 체질량 지수, 성별, 인종/민족, 교육, 알코올 섭취, 흡연, 열량의 일일 소비량,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포화 지방 및 나트륨 등 잠재적 교란 요인을 제어하는 방식으로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연구진은 또한 대사 증후군, 심장 질환, 당뇨병, 고혈압, 고 콜레스테롤 혈증 및 말초 혈관 질환을 포함한 기본 건강 상태의 효과를 제어하였다.

 

이러한 모든 변수를 통제 한 후, 연구진은 매일 다이어트 탄산 음료를 마신 사람들이 이 음료를 적게 마신 사람보다 특정 심장 혈관 위험이 44% 더 높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일일 다이어트 소다 섭취자의 31%는 적게 섭취하는 소비자의 22%에 비해 심장 혈관 질환으로부터 심장 마비, 뇌졸중 또는 사망을 경험하였다. 

 

일반(비 다이어트) 탄산 음료의 소비는 심혈관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관찰되지 않았다.

 

 

***제공출처: Natural News, http://me2.do/5h906671 

***제공일자: 2014.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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