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렌지 섭취, 몸 냄새 방지를 위한 자연적인 방법
- 작성자
- 김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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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7-01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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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냄새(체취) 대처를 위한 자연적인 방법
몇 가지 식품은 신체에 의해 발생하는 냄새를 변경하여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도록 하는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식품은 건강에도 좋아 체취를 방지하는 한편 전반적인 건강을 개선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주목해야 할 요인 중 하나는 미국 오레곤 주립 대학 연구진이 불쾌한 냄새를 생산하는 원인으로 지목한 콜린이라는 영양소이다. 따라서, 콜린이 낮은 다이어트는 체취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야채는 전반적으로 이 영양소가 낮은 편이다. 그러나, 가장 낮은 콜린을 가진 식품은 생 양배추, 오이, 토마토, 양배추 및 당근으로 확인되었다. 낮은 콜린 수준을 가진 과일은 배, 파인애플, 수박, 딸기 및 바나나 등이다.
또한, 오렌지와 레몬 등의 신선한 감귤류 과일은 몸 냄새를 제거하는데 특히 효과적인 것으로 간주된다. 뉴욕시 피부과 및 내과 의사 David Colbert 박사는 "감귤류의 산은 몸을 통한 세정에 도움이 되며 감귤류는 또한 섬유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신체 시스템을 통해 천천히 이동하고 몸 냄새에 기여하는 독소를 씻어 버릴 수 있다"라고 언급하였다.
"Chemical Senses"에 게재된 또 다른 연구는 적색육 소비자와 비 적색육 소비자를 비교한 결과 비 적색육을 섭취한 그룹에서 수집된 악취 시료가 보다 매력적이고 상쾌한 것으로 간주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제공출처: Natural News, http://me2.do/FKrkxIln
***제공일자: 2014.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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