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감자, '장 건강'에 좋다고 알려지자 식품으로 각광!
-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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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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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2pEyU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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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돼지감자가 ‘장(臟)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작물은 본래 음식에 많이 쓰이진 않았지만 요즘 여러 영양성분이 함유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는 추세다.
돼지 사료로 많이 쓰여 돼지감자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모양뿐 아니라 크기와 무게가 제각각이어서 ‘뚱딴지’라는 명칭으로도 불린다.
돼지감자는 감자 보다 전분이 적은 편이며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을 갖고 있다. 모양은 생강과 비슷하지만 맛은 우엉에 가깝다. 프리바이오틱스 성분과 식이섬유, 비타민B 등을 함유하고 있고, 100g당 68kcal로 열량이 비교적 낮아 체중조절을 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돼지감자에는 혈당을 낮추는 기능성이 있는 ‘이눌린(inulin)’ 성분이 풍부해 변비와 체중조절, 당뇨병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또 이눌린은 장 건강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양성분으로 최근 각광받고 있다. 이 영양소는 사람의 장 속 유산균이 잘 증식하도록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으로 건강한 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돼지감자는 장아찌나 조림, 깍두기 등으로 요리해 밑반찬으로 먹거나 샐러드에 넣어먹기도 한다. 가장 보편적인 섭취 방법은 말려서 볶은 돼지감자를 차로 우려내 마시는 것이다. 말린 돼지감자에는 원물 보다 더 많은 프리바이오틱스(이눌린)가 들어있어 더욱 풍부한 맛과 영양을 즐길 수 있다. 돼지감자차는 둥글레차와 비슷한 향취에 구수하고 달큼한 맛이 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출처] 스포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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