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불량 겪는 당뇨병 환자, 잡곡밥 말고 쌀밥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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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5-17
링크URL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16/2019051601120.html
내용

당뇨병 합병증으로 소화불량·복통·위식도 역류질환·설사·변비

같은 소화기 증상을 겪는 사람이 많다. 

'당뇨병성 위장장애'라 하는데,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 중 최대

35%가 당뇨병성 위장장애를 겪을 것으로 추정된다.


◇왜 생기나

당뇨병 환자에게 위장장애가 생기는 건 자율신경계 이상 때문이다.

당뇨병을 오래 앓으면 말초신경을 둘러싼 신경 섬유가 손상을 입는

당뇨병성 신경병증이 생긴다. 이를 적극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위장 운동에 관여하는 자율신경에도 문제가 생겨 결국 위장문제로

이어진다. 식도, 위, 소장, 대장에 걸쳐 여러 증상이 나타난다.

위식도 역류질환은 당뇨병 환자가 일반인에 비해 15% 더 많고,

위 마비(소화불량·복통 등)는 전체 당뇨병성 위장장애의 40%를

차지하며, 설사·변비는 당뇨병 환자의 20%가 겪는다.

관련 내용은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자.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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