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재, 소주 넣어 ‘약술’ 만들거나…‘방향제·목욕제’로 써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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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4-03
링크URL
https://www.nongmin.com/nature/NAT/FOD/309649/view
내용

한약재라고 모두 보약에만 쓰이는 건 아니다.

약술에서 목욕제와 방향제까지 일상에서

한약재를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알아본다.

◆ 약술=약술은 약재의 성분을 체내에 빠르게

흡수시켜 짧은 시간 내 약효를 보기에 좋다.

다만 과음하면 독주가 된다. 소주잔 크기의 잔으로

식전이나 식후 한잔 정도 마신다.

약재 종류별로 뿌리는 잔뿌리 쪽을 잘게 썰어 쓴다.

과실은 신선하고 조금 덜 익은 것을 통째로 넣는다.

꽃은 반쯤 핀 것이 좋다. 전초(풀포기)는 잎이 푸를 때

그늘에 말려 사용한다.

관련 내용은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자.


[출처]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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