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항산화기능 멜론' 지역 특화작물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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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3-20
링크URL
http://www.thekpm.com/view.php?ud=2019032008443085407addc4692d_17
내용

[베타카로틴* 높은 켄달로프 멜론 재배]


곡성군은 기능성 멜론을 재배해 농가 소득향상에 주력한다.
멜론을 지역 특화작물로 육성 중인 곡성군이 올해부터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켄달로프 멜론 시범재배에 나섰다.
곡성군은 3월 초에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고 지난 지난 18일에는 재배 관련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된 교육에는

최초로 켄달로프 멜론 국내 품종을 육성한

최응규 박사가 강사로 나섰다.

관련 내용은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자.


[출처] 농업경제신문



* 베타카로틴

당근의 주황색 빛깔에는 우리 몸에 대단히 유익한 영양소

카로틴이 담겨 있다. 카로틴의 강력한 항산화 작용이 독성

물질과 발암 물질을 무력화시킨다. 즉 카로틴은 우리 몸의

유해산소(활성산소) 작용으로 체내 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여 세포를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많으며 알파카로틴까지 가세한

항산화 작용으로 암의 발생과 진행을 저지한다.

베타카로틴은 우리 몸속에 일정량을 유지해야 유해산소로

인한 암, 동맥경화증, 관절염, 백내장등과 같은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 생체 내 베타카로틴 농도를 낮추는 요인으로

과일 및 채소 섭취 부족, 음주, 흡연 등이 있다.

담배 연기 속의 유리기 농도로 인해 흡연자들의 베타카로틴

혈장 농도가 상당히 낮다. 또한 베타카로틴은 비타민 A의 가장

안전한 급원이며 과량을 섭취해도 비타민 A 과잉증과

같은 부작용은 없다. 과량의 베타카로틴은 주로 체내의

지방조직에 저장된다.

베타카로틴 함유 제품의 기능성은 비타민 A의 전구체로서 항산화 작용,

유해산소의 예방, 피부 건강 유지 등이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베타카로틴 [β-carotene]

(파워푸드 슈퍼푸드, 2010. 12. 11., 박명윤, 이건순, 박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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