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쌀 생산량 387만5000톤 예상… 38년 만에 최저
-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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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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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쌀 생산량이 38년 만에
가장 적은 387만여톤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17일 통계청이 발표한 ‘쌀 예상생산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쌀 생산량은 현백률(현미를 쌀로 환산하는 비율) 92.9% 기준 387만5000톤이다.
이는 지난해 397만2000t보다 2.4% 감소한 것으로
이상 기후 여파로 355만257톤에 머물렀던 1980년 이후 최저치다.
이에 따라 올해 수확기 가격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출처]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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