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ㆍ죽순ㆍ톳ㆍ모자반, 데쳐 먹어야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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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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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eurl.kr/39FC967NW
내용

우리가 먹는 식품에 독성 성분이 있다고 하면 많은 이가 의아해하며 놀랄 것이다

나물류는 영양적으로 우수하지만 독성 성분이 있어 고민이다

이미 알려진 독성을 가진 식품을 먹을 때는 다양한 방법으로 독소를 없앤 뒤 먹는다.

 

나물의 독소를 제거하는 조리법이 있다

데치기라는 조리법으로 우리 민족은 독소를 제거하고 나물을 안전하게 먹어 왔다

대표적인 나물이 고사리, 죽순, 톳 등이다.



[출처]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809151156361716?di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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