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가뭄에 바싹 말라 비오기만 기다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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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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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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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가뭄을 겪으며 겨우 키워낸 배는 강한 바람에 속절없이 떨어졌고
낟알이 한창 익을 무렵 농경지는 비에 잠겼다.
태풍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 전국을 강타한 집중호우 때문이다.
제19호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전라남도 순천시에선
지난달 26일 기준 농경지 270ha가 침수됐고 배 91ha가 떨어졌다.
특히 낙안면은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배를 재배하는 전체 220여 농가에 피해가 발생했다.
[출처] 한국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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