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채소 장바구니, 한달전 5만원→8만원 "더 오른다…외식물가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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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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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eurl.kr/33B990E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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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똑같이 골랐을 때 5만 원이면 충분했는데 한 달새 물가가 이렇게까지 급등할 수 있는 것인지,

다가올 추석 음식을 어떻게 장만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유례없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채소, 과일이 급등하고 있다.

서울의 대형마트에서는 배추 한 포기가 4500원, 무 한 개는 3000원에 팔리고 있다.

시금치는 250g 한 단 가격이 8000원에 육박한다. 수박값은 1년 만에 30% 이상 급등해 2만8000원을 넘어섰다.



[출처] 아시아경제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81415382249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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