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열무김치’ 맛있게 담그는 법, 레시피가 이것?
-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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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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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수확한 열무는 매우 부드러워서 여름에 주로 먹는다. 열무는 무와 함께 무청도 함께 쓰인다.
주로 배추가 잘 나지 않는 여름철에 많이 만들어서 먹으며, 시원한 맛이 일품이며,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 중 하나다.
열무김치 담그는 법을 통해서 건강에도 좋고 맛있는 밑반찬을 만들어보기 전 황금레시피를 알아보자.
[출처] 메디컬리포트
http://medicalreport.kr/news/view/47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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