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 많은 '양배추', 볶아먹고 쩌먹는 다용도 레시피
-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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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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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쩌먹어도 맛있고 음식에 조리해 먹어도 맛있는 양배추.
여러 요리에 어울리는 만큼 가장 기본적인 채소로 보일 수 있지만,
적채를 비롯해 배추, 사보이 양배추, 그린 양배추, 박초이, 브뤼셀 스프라우츠 등 그 종류가 다양하다.
이들 양배추를 활용해 환상적인 요리를 만들어보자.
[출처] Research Paper
http://research-paper.co.kr/news/view/47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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