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훼업계, 식용꽃 새로운 블루오션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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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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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비위축과 생산비 증가로 화훼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운데 식용꽃이 새로운 틈새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다.

16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식용 꽃은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채소나 과일보다 10배에 달한다

현재 농식품친환경 인증 품질관리시스템에 등록돼 있는 식용꽃은2768종이다

국내에서 활용되는 품종으로는 삼색 제비꽃, 한련화, 금잔화, 임파첸스, 베고니아, 패랭이, 프리뮬러 등이다.


[출처] 남도일보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4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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