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가에서 먹었던 간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
-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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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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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4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경복궁 생과방'을 운영한다. 경복궁 생과방은 서울의 4대 궁궐인 경복궁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왕가서 먹었던 다소반과(디저트)를 맛보며 문화행사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다과상을 내오던 생과방이란
생과방이란 조선시대 왕가의 별식을 만들던 전각을 일컫는다. 생과방에서는 평상시의 조석(朝夕)수라 이외에 점심과 저녁 사이의 간단한 장국상 또는 다과상인 '낮것상'을 올리는데, 대부분이 지금의 후식(디저트)으로 구분되는 떡류, 생과, 숙실과, 조과, 차 등이다.[출처] 조선닷컴
: http://food.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04/201804040242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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