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병 예방에 탁월! 국가대표 건강식품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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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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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 예방에 탁월!
국가대표 건강식품 '마늘'
마늘은 특유의 알싸하고 매운 맛이 특징인데요. 암을 예방하고 신진대사를 도우며 면역력을 키워주는 역할도 합니다. 우리나라 음식에 빠져서는 안 되는 대표적인 부재료 마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마늘 레시피
세계 10대 건강식품 마늘!
마늘은 항암효과 및 자양 강장 효과가 탁월한 세계 10대 건강식품입니다. 마늘에 포함되어 있는 유기성 게르마늄 및 셀레늄이 암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알리티아민은 신진대사를 촉진해 스태미나에 좋고 피로 해소에도 효과적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마늘의 효능을 알고 즐겨먹었다고 합니다. 고대 그리스의 의학자 히포크라테스도 마늘의 여러 가지 효능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일본과 중국에서는 혈압강하, 인도에서는 심장 질환과 류머티즘 치료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늘의 대표 성분인 '알리신'은 마늘 특유의 매운 맛과 향을 내는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역할을 해줍니다. 또한 비타민B1과 결합해 알리티아민이 되는데, 탄수화물을 분해해 에너지를 만드는 구실을 합니다. 그러므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더 없이 좋은 식품이라고 할 수 있죠.
마늘
하루 세끼 보약처럼 챙겨먹어요
마늘은 다양한 방법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생마늘을 된장에 푹 찍어서 먹기도 하고, 잘 빻은 마늘을 여러 가지 요리에 첨가하기도 합니다. 고기를 구워먹을 때 함께 구워먹어도 정말 맛있죠. 이 모든 방법이 어느 하나가 더 좋다고 할 필요 없이 마늘을 먹는 자체가 굉장히 좋습니다. 마늘을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꿀에 재워 2~3개월가량 숙성시킨 후 따뜻한 물에 타서 차처럼 마실 수 있는데, 손발을 따뜻하게 해주고 허리가 아픈 데 좋습니다. 마늘을 말려 가루를 내서 해산물을 요리할 때 넣으면 비린내를 없애주고 감칠맛을 돋워줍니다. 하루에 생마늘을 3쪽 익힌 마늘은 6쪽 정도 먹는 것이 적당하다고 합니다.
마늘
마늘, 더 현명하게 즐기기
콩나물은 머리와 줄기가 적당히 통통하고 노란색을 띄며, 검은 반점이 없는 것을 골라야 합니다. 줄기 부분이 너무 통통하거나 잔뿌리가 전혀 없이 깨끗한 콩나물은 성장촉진제를 많이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죠. 또한 줄기가 무르거나 썩은 냄새, 약품 냄새가 나는 콩나물도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콩 머리가 파란 것은 햇빛에 많이 노출되어 있는 콩나물로 독성이 있을 수 있으며, 검은 반점이 있는 콩나물은 상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가급적 피해야 합니다. 콩나물은 씻지 않은 채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며 가장 좋고, 구입 후 가급적 빠른 시일 안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콩나물을 조리할 때에는 짧은 시간에 소금물에 데쳐야하는데요. 콩나물에 함유된 비타민C가 가열 도중 쉽게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마늘
※자료제공. 사단법인 한국마늘산업연합회
영양성분표
에너지(kcal) 수분(%) 단백질(%) 지질(%) 회분(%) 탄수화물(%)
126 63.1 10.8 27.9 1.9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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