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이 키우고 볕이 맛을 낸
향긋한 우리 과일
수입, 품종개량, 하우스 재배 등을 통해 이제는 다양한 과일을 계절에 관계없이 맛볼 수 있는 시대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기후변화로 과거에는 나지 않던 과일들이 속속 우리 땅에서도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선택지가 다양해졌지만 어쩐지 계절을 기다리며 먹던 토종 과일들이 그립다.
이글을보면서...지금의 여러가지외국 과일도 좋지만
예전의 우리고유의 토종과일들도지켜가면서
외국의 과일과 곡식을 들요야한다는생각이 듭니다.
우리의 땅...흙이 키우고. 볕이맛을낸...이라는말.
너무아름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