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끈한 국물이 생각날 땐 ‘도토리 온국수’

준비재료
쪽파(2대), 청양고추(1개), 홍고추(½개), 애호박(40g), 표고버섯(20g), 다진 돼지고기(40g), 도토리 국수(120g), 다시마 우린물(3컵), 굴(100g), 달걀(1개)
양념재료
간장(0.5큰술), 다진 마늘(1작은술), 참기름(1작은술), 후춧가루(약간), 국간장(1큰술), 소금(1작은술), 다진 마늘(0.5큰술), 후추(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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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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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육성연 기자]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가을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 느껴지는데요. 일교차까지 점차 심화되면서 건강이 악화되기 쉬운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럴 때 도토리를 이용한 따뜻한 온국수 한 그릇 어떠신가요. 마음까지 녹이는 온국수로 영양과 맛을 동시에 챙겨보세요. 도토리 국수는 1차로 80%만 익힌 뒤 육수에 넣고 완전히 익히면 됩니다. 또한 재료 중 표고버섯은 팽이버섯이나 느타리버섯 등으로 대체할 수 있으며, 달걀은 풀지 않고 지단으로 만들어 고명으로 올려도 됩니다.  

 


■ 재료
주재료 : 쪽파(2대), 청양고추(1개), 홍고추(½개), 애호박(40g), 표고버섯(20g), 다진 돼지고기(40g), 도토리 국수(120g), 다시마 우린물(3컵), 굴(100g), 달걀(1개)
고기 양념: 간장(0.5큰술), 다진 마늘(1작은술), 참기름(1작은술), 후춧가루(약간)
양념: 국간장(1큰술), 소금(1작은술), 다진 마늘(0.5큰술), 후추(약간)

 
■ 만드는 법
1. 쪽파와 고추는 송송 썰고,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납작 썰고, 표고버섯은 밑동을 제거한 뒤 납작 썬다.


2. 다진 돼지고기는 핏물을 제거한 뒤 고기 양념에 버무려 센 불로 달군 팬에서 볶아 건진다.


3. 끓는 물(4컵)에 도토리 국수를 넣고 삶아 건져 찬물에 비벼 헹궈 물기를 뺀다.


4. 다시마 우린 물을 센 불에 올리고 끓어오르면 애호박과 표고버섯을 넣는다.


5. 다시 끓어오르면 굴과 다진 마늘, 국간장, 소금, 후추를 넣은 뒤 달걀 물을 풀어 흘려 넣는다. 



6. 굴의 맛이 배어 나와 국물이 뽀얗게 변하면 불을 끄고 그릇에 삶은 도토리 국수와 국물을 담고 쪽파, 고추를 뿌려 마무리.


자료 = 농촌진흥청


[출처 : 리얼푸드 육성연 기자]


링크 : http://www.realfoods.co.kr/view.php?ud=20181221000560&pg=11&ret=search&search=%EB%B2%84%EC%84%AF%20%EC%9E%AC%EB%A3%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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